25.03.31[3월 3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발란, 2년째 자본잠식..협력사 미정산 사태로 업계 불신 확산 외

1. 발란, 2년째 자본잠식협력사 미정산 사태로 업계 불신 확산 명품 커머스 발란이 지난해 부채 300억 원, 자본총계 180억 원으로 2년 연속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미정산 사태까지 터지며 셀러 피해 우려가 커졌고, 명품..

25.03.31무인 주문기 1위 티오더, 3000억 원에 매각 추진

티오더, 경영권 매각 추진 중 기업 가치 3000억 원 이상 평가 국내 무인 주문기 시장 1위 기업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협업 매각 시 시장 경쟁 구도 변화 전망

25.03.31배민, 2025 외식업 트렌드 발표 얼죽아,新국밥,저속노화 주목

우아한형제들, `2025 외식업 트렌드 Vol.1` 발표 `시즌리스 아이스` 계절 무관 아이스 음료 소비 증가 `뉴웨이브 국밥` 전통 국밥의 현대적 재해석 `저속노화` 건강과 웰빙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부각 배민, 분기별 외식업 트렌드 공..

25.03.31일론 머스크, xAI로 X 인수 AI 플랫폼 대전 예고

xAI, 소셜미디어 X를 450억 달러에 인수 머스크 AI와 소셜 결합으로 혁신적 플랫폼 만들 것 기존 X 사용자 경험, AI 중심으로 개편 전망 OpenAI와의 경쟁 구도 본격화 가능성 투자자들, 통합 시너지에 주목 중

25.03.31ai.kr 도메인, AI 열풍 타고 2주 만에 6,000건 등록

AI 열풍으로 `ai.kr` 등 신규 3단계 도메인 출시 2주 만에 6,000여 건 등록 `ai.kr` 도메인이 2,742건으로 전체의 약 45% 차지 해외 `.ai` 도메인 대비 저렴한 비용과 접근성으로 인기 삼성, 네이버 등 대기업들도 도메인 선점 경쟁 참여 KISA,..

25.04.01[4월 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GPT-4o 이미지 기능, 미디어 산업 판도 흔든다

1. GPT-4o 이미지 기능 미디어 산업 판도 흔든다 오픈AI가 GPT-4o에 이미지 생성 기능을 통합하며 미디어 시장에 강한 충격을 안겼다. 텍스트 맥락을 정교하게 반영해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이미지를 구현하며 큰 주목을 받고 ..

25.04.02[4월 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공정위, 일감 미끼로 52억 강요한 광고대행사 검찰 고발 외

1. 공정위, 일감 미끼로 52억 강요한 광고대행사 검찰 고발 공정위는 50억 원대 금전 지급을 강요한 광고대행사 디디비코리아에 시정명령과 5억 7600만 원 과징금을 부과하고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다. 디디비코리아는 대형 계..

25.04.02원가 올라가도... 다이소, 가격 대신 납품처 바꿨다

보령세라믹, 다이소에 5천원 뚝배기 납품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마진 감소 하루 약 1,000개 생산, 공정에 4~5일 소요 다이소, 대체 납품업체 찾아 가격 유지 중소 제조업체, 판로 제한으로 납품 지속

25.04.02라인, 네이버 손 떠나 일본 독립체제로

- 네이버의 `라인` 운영개발 주도권이 일본에 완전히 이전됨 - 라인야후, 네이버와의 시스템 및 인증 연계 전면 차단 발표 - 보안 운영 체계를 독립적으로 재편하여 일본 주도로 전환 - 네이버와의 자본 관계 재검토, 단기적 지분 ..

25.04.02무신사, 중고 거래 서비스로 서비스 다각화

무신사, 중고 거래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 연내 출시 예정 중고 패션 시장 진출로 서비스 영역 확대 플랫폼 내 중고 의류 및 액세서리 거래 지원 계획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 강화 기대 중고 거래 서비스로 새로운 수익 모..

25.04.03[4월 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창작자와 수익 나누는 쇼핑 커넥트 시범 운영 외

1. 네이버, 창작자와 수익 나누는 쇼핑 커넥트 시범 운영 네이버가 창작자와 판매자가 협업해 상품을 홍보하고 수익을 나누는 제휴 마케팅 솔루션 쇼핑 커넥트를 시범 운영한다. 스마트스토어 판매자가 등록한 상품을 창작..

25.04.04[4월 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제치고 국내 SNS 2위 외

1. 네이버 밴드, 페이스북 제치고 국내 SNS 2위 네이버 밴드가 2월 MAU 1738만 명을 기록하며 인스타그램에 이어 국내 SNS 2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 틱톡보다 이용자 수가 높으며, 4050대 사용자 비중이 절반을 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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