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챗GPT, 멀티모달 이미지 AI 모델 출시…생성 능력 대폭 개선

오픈AI가 새로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챗GPT-4o 이미지 생성'을 공개했다. 기존 달리 모델보다 진보된 성능으로, 복잡한 텍스트 요청과 객체 속성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구현한다. 텍스트 삽입, 투명 배경, 다양한 스타일 생성 등이 가능하다.

 


 

2. 유튜브 쇼츠, 스크롤만 해도 조회수…수익엔 영향 없어

유튜브가 31일부터 쇼츠 조회수 집계 방식을 변경한다. 영상 시작 시 자동으로 조회수가 카운트되며, 스크롤만 해도 조회수로 인정된다. 틱톡·인스타그램과 유사해진 방식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성과 파악이 용이해지지만, 실제 수익에는 기존 '참여 조회수' 기준이 여전히 적용된다.

 


 

3. OTT 광고형 요금제, 시청자와 광고주 모두 잡았다

OTT 광고형 요금제가 저렴한 가격과 고화질 콘텐츠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며 확산 중이다. 플랫폼은 수익 다변화, 광고주는 정밀 타깃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하고 있다. 광고 품질과 사용자 경험 간 균형이 성공의 열쇠로 꼽힌다.

 


 

4. 오프라인 유통, 5년간 1만2000명 감원

롯데쇼핑·이마트·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유통 3사가 최근 5년간 1만2000여 명 감원했다. 코로나19, e커머스 성장, 유통 규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매장 축소와 실적 악화를 초래했으며, 구조조정 기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5. 트렌드보다 취향! 유통가, 옵션 마케팅 강화

유통업계가 소비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옵션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다양한 용량·맛·굿즈 협업 등 선택폭을 넓혀 맞춤 소비 흐름에 대응 중이다. ‘옴니보어’ 트렌드처럼 나만의 선택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이 확대되며 새로운 마케팅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6. 다이소 화장품 돌풍… 뷰티 시장 강자로 부상

다이소 화장품이 가격 대비 품질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며 매출이 급증했다. SNS 화제성, 외국인 구매 증가, 대형 브랜드 입점까지 이어지며 화장품 유통 채널로서 위상이 급상승 중이다. 점포 확장세도 계속되며 유통가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7. 젝시믹스 vs 안다르, 키즈 시장 주도권 경쟁 본격화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와 안다르가 성장 중인 키즈 시장을 정조준했다. 프리미엄·기능성·환경 요소를 반영한 제품으로 부모들의 니즈를 공략 중이다. 두 브랜드는 고객 접점 확대와 글로벌 진출로 키즈 라인을 미래 핵심 수익원으로 육성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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