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코리아와 협력해 입점 교육·컨설팅과 해외배송·마케팅비 최대 3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커머스 플랫폼 ‘아마존’에 패션 분야 소공인 100개사의 입점을 지원하며 글로벌 판로 개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작년에는 서울시 지원 4개월 만에 케이오에이, 세일제화 등 50개 업체가 아마존 입점에 성공했다.


서울시는 해외 온라인시장 진출 의지가 있는 업체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비대면 방식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아마존 입점 전문교육 및 입점 달성 때까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고 입점 기업에 마케팅 및 해외 물류비 등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